단수 맞았을 때 살릴 지 반대쪽에서 이득을 보는게 맞는 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른 판단을 해야 하는데요. 초보자들은 이런 판단을 내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지 배워보세요.

단수 상황
바둑에서 단수(아타리)를 맞았다는 것은 “지금 당장 한 수를 잘못 두면 돌이 잡힌다”는 경고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반사적으로 “무조건 살려야 한다”로 흐르기 쉽고, 중급자는 반대로 “어차피 잡히니 다른 데 두자”로 과감해지기 쉽습니다. 실전에서는 이 둘의 균형이 핵심이며, 단수 한 번의 대응이 집 전체의 우위까지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순위 원칙
단수에서의 우선순위는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잡히는 손해가, 지금 다른 곳에서 얻을 이득보다 큰가 작은가를 빠르게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 비교를 제대로 하려면 “내 돌이 정말로 죽는가”와 “죽더라도 무엇을 남기는가”를 동시에 봐야 합니다.
바둑 단수 실전 활용 방법첫 체크 순서
단수를 맞자마자 가장 먼저 볼 것은 “내가 살 수 있는가”가 아니라 “상대 돌을 바로 잡을 수 있는가”입니다. 단수 대응의 1순위는 의외로 ‘맞단수(되단수)로 역습해서 상대를 잡는 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음은 “연결로 안전지대에 들어갈 수 있는가”, 그 다음이 “눈을 만들거나 코를 만들 수 있는가”, 마지막이 “살리기 어렵다면 교환으로 최대 이득을 챙길 수 있는가”입니다.
이 순서를 습관으로 만들면, 단수에 놀라서 작은 수를 연발하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바둑 포로가 되는 조건: 빈틈 없는 포위살리기 기준
살리기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는 경우는 명확합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대마’이거나, 그 돌이 죽으면 주변의 집과 연결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경우입니다. 특히 중앙에서 연결망 역할을 하던 돌이 잡히면, 잡힌 돌 수보다 훨씬 큰 손해가 발생합니다.
또 하나는 형태 손해입니다. 당장 몇 집 손해가 아니라, 잡힌 뒤 상대가 두터움을 얻고 다음 공격이 연쇄적으로 이어질 때입니다. 이때는 “교환으로 버텨볼까”가 아니라 “여기서 끊기면 판이 끝나나”를 먼저 봐야 합니다. 단수 대응이 후수라도, 대마의 생사와 연결이 걸려 있으면 대개 살리는 쪽이 맞습니다.
바둑 활로 계산 훈련 체크리스트 세는 습관교환 기준
반대로 교환(희생 포함)이 더 좋은 경우도 분명합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잡석’이거나, 그 돌이 죽어도 주변의 큰 집이 안전하고, 상대가 두터움을 얻지 못하는 형태라면 과감히 버릴 가치가 생깁니다. 특히 상대가 단수로 내 돌을 잡는 동안 내 쪽에서 더 큰 곳을 선수로 차지할 수 있다면, 단수는 오히려 “상대가 내게 준 템포”가 됩니다.
교환이 좋은 전형은 이런 구조입니다. 내 돌 몇 점을 잡히는 대신, 상대 대마를 압박하거나, 큰 모양의 급소를 선수로 차지하거나, 코너의 확정 집을 크게 늘리는 경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잡히는 손해를 정확히 적어도 대략으로 수치화”하는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 3점을 잡히는 손해가 단순히 3점이 아니라, 그 3점이 지키던 연결이 끊겨 추가로 10점을 더 잃는 구조라면 교환이 아니라 참사입니다.
바둑 끊는 자리(절단점) 찾는 법가치 비교 감각
단수 판단을 쉽게 만드는 실전 감각은 “돌 수”가 아니라 “영향 범위”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주변을 지키는 기둥인지, 그냥 지나가던 돌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기둥이면 살리기 쪽으로, 지나가던 돌이면 교환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또한 “상대가 내 돌을 잡는 수”가 선수인지 후수인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상대가 잡고 나서 바로 다음 큰 곳까지 이어지는 형태면, 내가 손을 빼는 순간 상대가 두 번 연속 큰 수를 가져갈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가 잡고 나면 더 이상 이어갈 공격이 없고, 단지 ‘정리’에 불과하다면 내가 손을 빼도 판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바둑 연결과 끊김이 만드는 한 돌 한 덩어리 차이수읽기 절차
단수에서 수읽기는 길게 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정해진 질문을 빠르게 통과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맞단수로 상대를 잡는 수가 있는가를 봅니다. 있으면 그 수가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해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연결로 안전지대에 들어가는 수가 있는가를 봅니다. 이때는 “연결하면 살 것 같다”가 아니라, 연결 뒤 상대가 다시 단수로 끊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셋째, 살기 형태가 가능한가를 봅니다. 두 집(두 눈)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코로 버티는지, 아니면 패(코)로 갈 수밖에 없는지의 분기점이 여기서 나옵니다.
넷째, 위 셋이 애매하면 교환으로 전환합니다. 이때는 “대신 어디를 차지할 것인가”가 반드시 명확해야 합니다. 막연히 큰 곳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내 돌을 잡는 동안 내가 얻는 것이 확정 집인지, 상대 대마 공격의 급소인지, 다음 수까지 선수로 이어지는지까지 포함해 판단합니다.
활로란 무엇인가: 중앙 4, 변 3, 귀 2대표 패턴
바독 초보 헷갈려하는 용어 정리맞단수 역습
상대가 단수를 걸었을 때, 그 단수의 돌이 오히려 약점인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 돌도 자유가 적거나, 내가 치받으면 상대가 먼저 잡히는 구조라면 맞단수가 정답입니다. 이 패턴은 초보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동시에, 실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역전 포인트입니다.
바둑 1선~4선 사망선/망선/실리선/세력선축 확인
단수 상황에서 “살릴 수 있나”를 결정하는 대표적인 도구가 축(래더)입니다. 축이 성립하면 살리거나 잡는 수가 단순해지고, 축이 안 되면 그 수가 오히려 자충수가 됩니다. 단수를 맞고 당황할수록 축을 대충 보고 두기 쉬운데, 축은 한 번 틀리면 돌이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에 단수 체크의 기본 항목으로 고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바둑 귀 변 중앙 구분과 명칭그물 판단
축이 안 되더라도 그물(네트)로 잡히는 형태가 많습니다. 그물은 축보다 수읽기가 짧아 보이지만, 중간에 끊김·젖힘 같은 반발이 숨어 있어 단수 상황에서 오해가 잦습니다. 단수 대응에서 “살린다”를 선택할 때, 상대가 그물로 계속 추격 가능한지까지 봐야 합니다.
바둑 교차점에 두는 이유버림과 두터움
교환을 선택했을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버렸는데 상대가 두터움을 얻는 경우”입니다. 두터움은 당장 집으로 보이지 않아도, 다음 공격의 연료가 됩니다. 단수로 잡힌 돌이 상대의 두터움으로 바뀌고, 그 두터움이 내 대마를 정면으로 겨냥하는 구조라면, 그 교환은 겉으로 이득처럼 보여도 장기적으로 크게 손해가 됩니다.
실전 예시
단수 상황을 예로 들면 이런 그림입니다. 내 돌 A무리가 단수이고, 주변에 안전지대가 멀다면 초보자는 A를 무조건 연결하려 합니다. 그런데 연결 수가 후수로 끝나고, 연결 뒤에도 계속 끊김이 남아 있다면 실제로는 살리지 못한 채 형태만 망가집니다. 이때는 맞단수로 상대의 단수 돌을 압박하거나, 아예 A를 버리고 반대편에서 상대 대마의 급소를 선수로 두는 편이 더 큽니다.
반대로, 단수에 걸린 A가 중앙 연결의 핵심이고 A가 죽으면 양쪽 모양이 동시에 무너지는 구조라면, “반대편 큰 곳”은 착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반대편이 아무리 커 보여도, A를 살리는 한 수가 전체적으로 가장 큰 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A가 죽을 때 추가 손해가 어디까지 번지는지”를 먼저 그리는 것입니다.
체크 문장
단수 판단을 빠르게 하려면, 다음 문장을 머릿속으로 그대로 읽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지금 이 돌이 죽으면 판이 무너지는가, 아니면 그냥 몇 점인가. 지금 역습으로 상대를 잡을 수 있는가. 지금 연결이 진짜 안전으로 이어지는가. 내가 손을 빼면 상대가 다음까지 선수로 큰 수를 연속으로 가져가는가. 내가 교환으로 얻는 이득이 확정이고, 상대가 두터움을 얻지 못하는가.
단수 맞았을 때 살릴 지 반대쪽에서 이득을 보는게 맞는 지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상황에 따라 다른 판단을 해야 하는데요. 초보자들은 이런 판단을 내리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래 내용을 읽고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할지 배워보세요.
단수 상황
바둑에서 단수(아타리)를 맞았다는 것은 “지금 당장 한 수를 잘못 두면 돌이 잡힌다”는 경고입니다. 그래서 초보자는 반사적으로 “무조건 살려야 한다”로 흐르기 쉽고, 중급자는 반대로 “어차피 잡히니 다른 데 두자”로 과감해지기 쉽습니다. 실전에서는 이 둘의 균형이 핵심이며, 단수 한 번의 대응이 집 전체의 우위까지 바꾸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선순위 원칙
단수에서의 우선순위는 한 문장으로 정리됩니다. 잡히는 손해가, 지금 다른 곳에서 얻을 이득보다 큰가 작은가를 빠르게 비교하는 것입니다. 이 비교를 제대로 하려면 “내 돌이 정말로 죽는가”와 “죽더라도 무엇을 남기는가”를 동시에 봐야 합니다.
첫 체크 순서
단수를 맞자마자 가장 먼저 볼 것은 “내가 살 수 있는가”가 아니라 “상대 돌을 바로 잡을 수 있는가”입니다. 단수 대응의 1순위는 의외로 ‘맞단수(되단수)로 역습해서 상대를 잡는 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음은 “연결로 안전지대에 들어갈 수 있는가”, 그 다음이 “눈을 만들거나 코를 만들 수 있는가”, 마지막이 “살리기 어렵다면 교환으로 최대 이득을 챙길 수 있는가”입니다.
이 순서를 습관으로 만들면, 단수에 놀라서 작은 수를 연발하는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살리기 기준
살리기를 최우선으로 두어야 하는 경우는 명확합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대마’이거나, 그 돌이 죽으면 주변의 집과 연결이 한꺼번에 무너지는 경우입니다. 특히 중앙에서 연결망 역할을 하던 돌이 잡히면, 잡힌 돌 수보다 훨씬 큰 손해가 발생합니다.
또 하나는 형태 손해입니다. 당장 몇 집 손해가 아니라, 잡힌 뒤 상대가 두터움을 얻고 다음 공격이 연쇄적으로 이어질 때입니다. 이때는 “교환으로 버텨볼까”가 아니라 “여기서 끊기면 판이 끝나나”를 먼저 봐야 합니다. 단수 대응이 후수라도, 대마의 생사와 연결이 걸려 있으면 대개 살리는 쪽이 맞습니다.
교환 기준
반대로 교환(희생 포함)이 더 좋은 경우도 분명합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잡석’이거나, 그 돌이 죽어도 주변의 큰 집이 안전하고, 상대가 두터움을 얻지 못하는 형태라면 과감히 버릴 가치가 생깁니다. 특히 상대가 단수로 내 돌을 잡는 동안 내 쪽에서 더 큰 곳을 선수로 차지할 수 있다면, 단수는 오히려 “상대가 내게 준 템포”가 됩니다.
교환이 좋은 전형은 이런 구조입니다. 내 돌 몇 점을 잡히는 대신, 상대 대마를 압박하거나, 큰 모양의 급소를 선수로 차지하거나, 코너의 확정 집을 크게 늘리는 경우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잡히는 손해를 정확히 적어도 대략으로 수치화”하는 습관입니다. 예를 들어 3점을 잡히는 손해가 단순히 3점이 아니라, 그 3점이 지키던 연결이 끊겨 추가로 10점을 더 잃는 구조라면 교환이 아니라 참사입니다.
가치 비교 감각
단수 판단을 쉽게 만드는 실전 감각은 “돌 수”가 아니라 “영향 범위”로 비교하는 것입니다. 단수에 걸린 돌이 주변을 지키는 기둥인지, 그냥 지나가던 돌인지부터 구분해야 합니다. 기둥이면 살리기 쪽으로, 지나가던 돌이면 교환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또한 “상대가 내 돌을 잡는 수”가 선수인지 후수인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상대가 잡고 나서 바로 다음 큰 곳까지 이어지는 형태면, 내가 손을 빼는 순간 상대가 두 번 연속 큰 수를 가져갈 위험이 있습니다. 반대로 상대가 잡고 나면 더 이상 이어갈 공격이 없고, 단지 ‘정리’에 불과하다면 내가 손을 빼도 판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수읽기 절차
단수에서 수읽기는 길게 할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정해진 질문을 빠르게 통과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첫째, 맞단수로 상대를 잡는 수가 있는가를 봅니다. 있으면 그 수가 가장 단순하고 강력한 해답인 경우가 많습니다.
둘째, 연결로 안전지대에 들어가는 수가 있는가를 봅니다. 이때는 “연결하면 살 것 같다”가 아니라, 연결 뒤 상대가 다시 단수로 끊을 수 있는지까지 확인합니다.
셋째, 살기 형태가 가능한가를 봅니다. 두 집(두 눈)이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아니면 코로 버티는지, 아니면 패(코)로 갈 수밖에 없는지의 분기점이 여기서 나옵니다.
넷째, 위 셋이 애매하면 교환으로 전환합니다. 이때는 “대신 어디를 차지할 것인가”가 반드시 명확해야 합니다. 막연히 큰 곳을 두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내 돌을 잡는 동안 내가 얻는 것이 확정 집인지, 상대 대마 공격의 급소인지, 다음 수까지 선수로 이어지는지까지 포함해 판단합니다.
대표 패턴
맞단수 역습
상대가 단수를 걸었을 때, 그 단수의 돌이 오히려 약점인 경우가 있습니다. 상대 돌도 자유가 적거나, 내가 치받으면 상대가 먼저 잡히는 구조라면 맞단수가 정답입니다. 이 패턴은 초보자들이 가장 놓치기 쉬운 동시에, 실전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역전 포인트입니다.
축 확인
단수 상황에서 “살릴 수 있나”를 결정하는 대표적인 도구가 축(래더)입니다. 축이 성립하면 살리거나 잡는 수가 단순해지고, 축이 안 되면 그 수가 오히려 자충수가 됩니다. 단수를 맞고 당황할수록 축을 대충 보고 두기 쉬운데, 축은 한 번 틀리면 돌이 통째로 사라지기 때문에 단수 체크의 기본 항목으로 고정해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그물 판단
축이 안 되더라도 그물(네트)로 잡히는 형태가 많습니다. 그물은 축보다 수읽기가 짧아 보이지만, 중간에 끊김·젖힘 같은 반발이 숨어 있어 단수 상황에서 오해가 잦습니다. 단수 대응에서 “살린다”를 선택할 때, 상대가 그물로 계속 추격 가능한지까지 봐야 합니다.
버림과 두터움
교환을 선택했을 때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버렸는데 상대가 두터움을 얻는 경우”입니다. 두터움은 당장 집으로 보이지 않아도, 다음 공격의 연료가 됩니다. 단수로 잡힌 돌이 상대의 두터움으로 바뀌고, 그 두터움이 내 대마를 정면으로 겨냥하는 구조라면, 그 교환은 겉으로 이득처럼 보여도 장기적으로 크게 손해가 됩니다.
실전 예시
단수 상황을 예로 들면 이런 그림입니다. 내 돌 A무리가 단수이고, 주변에 안전지대가 멀다면 초보자는 A를 무조건 연결하려 합니다. 그런데 연결 수가 후수로 끝나고, 연결 뒤에도 계속 끊김이 남아 있다면 실제로는 살리지 못한 채 형태만 망가집니다. 이때는 맞단수로 상대의 단수 돌을 압박하거나, 아예 A를 버리고 반대편에서 상대 대마의 급소를 선수로 두는 편이 더 큽니다.
반대로, 단수에 걸린 A가 중앙 연결의 핵심이고 A가 죽으면 양쪽 모양이 동시에 무너지는 구조라면, “반대편 큰 곳”은 착시가 됩니다. 이런 경우는 반대편이 아무리 커 보여도, A를 살리는 한 수가 전체적으로 가장 큰 수인 경우가 많습니다. 핵심은 “A가 죽을 때 추가 손해가 어디까지 번지는지”를 먼저 그리는 것입니다.
체크 문장
단수 판단을 빠르게 하려면, 다음 문장을 머릿속으로 그대로 읽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지금 이 돌이 죽으면 판이 무너지는가, 아니면 그냥 몇 점인가. 지금 역습으로 상대를 잡을 수 있는가. 지금 연결이 진짜 안전으로 이어지는가. 내가 손을 빼면 상대가 다음까지 선수로 큰 수를 연속으로 가져가는가. 내가 교환으로 얻는 이득이 확정이고, 상대가 두터움을 얻지 못하는가. 이 다섯 문장에 “예”가 많으면 살리기 쪽, “아니오”가 많으면 교환 쪽으로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