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3단과 오유진 9단이 2026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 첫 4강 진출권을 놓고 만났습니다. 한국기원 공식 일정에는 두 선수의 8강전이 2026년 9월 16일 오후 1시 온라인 중계 대국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오후 1시 19분 확인 시점에는 공식 결과가 아직 게시되지 않아 이 글은 대국 상태를 ‘진행 중’으로 구분합니다.

김신영 대 오유진, 오늘 오후 1시 8강

이번 대국은 16강 단판 토너먼트를 통과한 두 선수가 맞붙는 첫 8강 일정입니다. 김신영 3단은 예선부터 본선에 올라왔고, 오유진 9단 역시 예선을 통과해 우승 도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식 일정의 괄호 안 선수 순서는 김신영-오유진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대국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현재 국면이나 우세 여부를 공식 근거 없이 추정하지 않으며, 승자와 종료 수순은 한국기원 대국 결과가 게시된 뒤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가 올라오면 같은 글에서 최종 승자와 승리 방식, 4강 진출 여부를 갱신하는 편이 중복 기사보다 독자에게 편리합니다.

두 선수는 어떻게 8강에 올랐나

한국기원 기사 전적 기록에 따르면 김신영 3단은 8월 19일 본선 16강에서 김주아 4단을 상대로 312수 끝에 0.5집 차 승리를 거뒀습니다. 반집으로 갈린 승부를 통과해 이번 8강에 올라왔다는 점에서 끝내기 집중력이 다시 시험대에 오릅니다.

오유진 9단은 8월 5일 16강에서 조승아 7단을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공식 기록에는 212수 백 불계승으로 표시돼 있습니다. 예선 통과자 가운데 상위 랭커로 꼽혔던 오유진 9단이 첫 대회 4강까지 올라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입니다.

첫 대회 우승상금 1억 원, 결승은 5번기

2026 Sh수협은행 여자바둑 최강전은 올해 처음 출범한 국내 여자 개인전입니다. 한국기원이 공개한 대회 방식은 16강부터 4강까지 단판 토너먼트, 결승은 5번기입니다. 우승상금은 1억 원, 준우승상금은 3000만 원이며 4강 패자에게는 각 2000만 원, 8강 패자에게는 각 1500만 원이 지급됩니다.

제한시간은 각자 30분에 매수 40초가 추가되는 시간누적 방식입니다. 단판 승부이면서도 매 수 추가시간이 있어, 초반부터 빠르게 둘지 종반에 시간을 남길지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남은 8강 일정도 연이어 열린다

한국기원 9월 일정에는 이번 대국 뒤로 세 판의 8강전이 이어집니다.

  • 9월 17일 오후 1시: 최정 9단 대 스미레 6단
  • 9월 18일 오후 1시: 허서현 5단 대 박소율 4단
  • 9월 21일 오후 1시: 김채영 9단 대 김은지 9단

네 판의 승자가 4강 대진을 채우게 됩니다. 일정은 운영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으므로 시청 직전 한국기원 일정과 바둑TV 편성표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결과는 공식 기록으로 확인

대국 시간과 상대, 대회 방식과 상금은 한국기원 공식 일정 및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확인했습니다. 김신영 3단과 오유진 9단의 16강 결과는 한국기원 기사 전적 기록을 대조했습니다. 9월 16일 오후 1시 19분에는 승패가 공식 결과에 반영되지 않아 진행 중으로 표기했으며, 미확인 승패나 수순은 싣지 않았습니다.

공식 대국 사진은 재사용하지 않았습니다. 대표 이미지는 실제 선수 얼굴, 대회 로고와 후원사 상표를 넣지 않고 방송 대국장과 19줄 바둑판을 주제로 AI로 새로 제작했습니다.